재미와 공감 2015. 5. 18. 17:27

가야금의 슬픈이야기

 

 

가야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현악기인건 아시죠?

근데 가야금이 왜 가야금인건 아시죠?

가야의 악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가야금에는 슬픈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가실왕이 만든 12줄의 현금에 붙여진 이름의 가야금

당시 우륵이라는 사람에게 12곡의 음악을 작곡하게 하지요.

 

 

 

 

 

근데 결국 가야국은 멸망을 하고 우륵은 가야금을 들고

신라로 오지만, 신라진흥왕이 가야금은 가야의음악으로 음률은 물론이고

아긱 역시 취할 수 없다고 해서 금지시켰다고 하네요.

 

이처럼 가야금은 설움이 담겨 있는 악기중 하나라고 합니다.